씨마켓플레이스, 인도네시아 7개 기업과 MOU 체결!

씨마켓이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 7곳과 MOU를 체결하며 동남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냅니다. 전자구매솔루션 기반 글로벌 조달 플랫폼 확장의 시작을 확인해보세요.
씨마켓플레이스, 인도네시아 7개 기업과 MOU 체결!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해외 진출이 한 걸음 더 가까워졌어요

안녕하세요, 씨마켓 블로그입니다 😊
오늘은 저희에게 정말 의미 있는 글로벌 소식을 가져왔어요.

바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 7곳과 MOU를 체결했다는 소식!

이번 협약은 단순한 해외 방문이 아니라,
씨마켓이 동남아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존재감을 보여주기 시작한 중요한 계기였어요.

🌏 인도네시아, 왜 중요한 시장일까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국가 중 인구도 많고 산업 성장 속도도 빠른 나라예요.
식품, 제조, IT,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죠.

특히 최근에는 구매·조달 과정을 디지털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빠르게 커지고 있어서
씨마켓이 가진 전자구매솔루션이 현지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기대가 컸어요.

이번 시장개척단 프로그램에는 서울의 하이서울 인증 기업 20곳이 함께했고,
현지에서는 무려 60개 이상의 인도네시아 기업이 참여해 한국 기업과 교류했답니다.
그만큼 한국 기술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웠어요!

🤖 인도네시아의 주목받은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

씨마켓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AI 기술과 국내 4만4천여 공급업체 DB가 결합된 차세대 전자구매솔루션을 소개했어요.

인도네시아 기업들이 크게 관심을 보였던 전자구매솔루션의 기능은 다음과 같아요. :

  • AI가 자동으로 공급업체를 추천해주는 기능

  • 누구나 쉽게 RFQ(견적 요청)를 등록할 수 있는 구조

  • 한국의 검증된 공급기업 데이터베이스 활용 가능

  • 산업 제한 없이 쓸 수 있는 범용 플랫폼

특히 “한국 기업과 연결되는 게 이렇게 쉬운 시스템이었나요?”라는 반응이 많았어요.
그 결과, 식품·무역·뷰티·IT 등 다양한 업종에서 총 7개 기업과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냈답니다!

🤝 APINDO와 함께 만드는 ‘한국-인도네시아 조달 연결 플랫폼’

이번 협약을 계기로 씨마켓은
인도네시아의 대표 경제단체인 APINDO 산하 기업들과 함께
양국 기업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공동 조달·거래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어요.

즉, 단순히 MOU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한국 기업과 인도네시아 기업이
실제로 쉽게 거래하고 조달 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는 실생활 기반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내년은 씨마켓 글로벌 버전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MOU는 씨마켓의 글로벌 진출 전략에서 아주 중요한 시작점이에요.
왜냐하면 내년에 드디어 씨마켓 글로벌 버전 플랫폼이 공개되거든요!

앞으로 진행될 계획은 다음과 같아요:

  • 인도네시아 기업 대상 시범 운영

  • 양국 간 조달 프로세스 표준화

  • 동남아 시장 맞춤형 기능 개발

  • 지역 파트너사 확대

이번 협력은 씨마켓이 동남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이는 첫 단추라고 보시면 됩니다 😊

🌏 씨마켓의 글로벌 비전

씨마켓은 기술과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조달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중소기업 상생, 디지털 전환, 해외 조달 협력이라는 씨마켓의 가치가
이번 인도네시아 협력을 통해 한층 더 넓은 시장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씨마켓은 여러분과 전 세계 기업 모두가
더 쉽고 더 스마트하게 조달·구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꾸준히 혁신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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