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마켓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씨마켓은 2003년부터 대한민국 전자입찰과 함께 성장한 전자구매솔루션입니다. 쉽고 빠른 시스템으로 공공기관과 기업의 구매 업무를 간편하게 지원하며, 누구나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자조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씨마켓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Since 2003, 대한민국 전자입찰의 역사와 함께해 온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

씨마켓은 2003년 6월부터 자체적으로 구축한 전자구매솔루션을 제공해왔습니다.

당시에는 '여러 공급업체가 경쟁적으로 더 낮은 금액을 제시하고 최저금액을 낙찰하는 방식'인 '역경매'라는 말을 사용해서 '역경매 시스템' 이라고 불렸어요.

국가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가 출범한 때가 2002년 12월이니까 거의 동시대에 만들어진 전자입찰 시스템인 셈입니다.

하지만 나라장터와는 특별히 구별되는 차이점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간편하고 쉽고 빠르다'는 것입니다.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씨마켓 플레이스의 고민

고객의 입장에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씨마켓 플레이스의 고민

공공기관의 구매 업무가 나라장터 전자조달로 막 바뀌기 시작한 2003년에는 처음 써보는 시스템으로 혼란이 대단히 많았습니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국가 예산을 처리해야 한다는 건전한 목적에는 모두가 동의했지만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시스템을 처음부터 하나하나 배워서 활용한다는 것은 오히려 수기로 하던 구매업무보다도 더 어려운 것이었어요.

특히 우정사업본부와 같이 전국에 수백개의 우체국을 두고 우체국마다 한 명씩 회계업무 담당자를 두고 있는 기관은 더욱 그랬어요.

하나의 우체국에서 수천만 원 ~ 수억 원의 예산을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잖아요?

대부분 소액 수의계약을 하고 있었으므로 나라장터를 꼭 이용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것도 아니었고 또 적은 금액으로 일일이 전자조달을 이용한다는 것도 번거롭고 불편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전자적 방식을 활용한 구매'가 일부 기관이나 기업체에는 오히려 불편하기 때문에 더욱 요원한 일이었어요.

결국 그런 사정이 있는 기관의 담당자는 기존에 해왔던대로 일일이 업체를 물색하고 가격을 문의하고 수기로 계약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지게 된 것이 바로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입니다.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의 시작

'누구나' 한 번 훑어보기만 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자구매솔루션이 있다면 어떨까요?

'한 페이지'로 마치 블로그 게시글을 쓰듯 간단하게 작성해서 공고를 올릴 수 있다면요?

'가만히' 올려두기만 하면 내가 원하는 견적을 가만히 앉아 자동으로 받아본다면 더욱 좋겠죠?

씨마켓은 바로 그러한 '모든 필요', 가장 간편하고 직관적인 전자구매솔루션을 구축해서 누구나 활용하기 편한 시스템을 제공하겠다는 생각으로 개발된 시스템입니다.

이제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을 통해 나의 구매업무가 얼마나 간편해지는지 경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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