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했던 추석 연휴는 모두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며 확연한 가을 날씨가 찾아왔습니다. 환절기인 만큼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씨마켓의 지난 9월을 돌아보는 '월간 씨마켓'으로 찾아왔습니다. 내부 식구들의 활력을 채우고, 밖으로는 새로운 모습으로 반갑게 인사드렸던 씨마켓의 다정한 9월 소식들을 전해드립니다.
맛있는 음식과 웃음꽃 가득! 씨마켓 임직원 회식
지난 9월 11일, 화포식당 상암점에서 씨마켓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늘 열정을 다해주는 임직원 여러분의 사기를 높이고,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는데요.
노릇하게 구워진 맛있는 고기와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따뜻한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활짝 웃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씨마켓 팀원들 사이의 유대감도 더욱 끈끈해졌답니다. 서로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충전했던 기분 좋은 밤이었습니다.
더 행복한 일터를 향해, '서울형 강소기업' 인터뷰
9월 18일에는 '서울형 강소기업'에서 씨마켓을 직접 찾아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씨마켓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를 이용해 그동안 직원 복지를 얼마나 알차게 펼쳐왔는지, 그리고 직원들이 이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는지를 취재하기 위한 자리였는데요.
그동안 씨마켓은 해당 포인트를 활용해 다 함께 즐기는 '단체 영화 관람', 매일의 휴식을 책임지는 '사내 커피머신', 그리고 '동아리 활동비'와 '공용 물품 구매'까지 다양한 복지 혜택을 다방면으로 마련해 왔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직원들의 생생하고 만족스러운 반응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씨마켓은 임직원 모두가 자부심을 느끼며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더 깔끔하고 편리해진 씨마켓 메인페이지 개편
9월 25일에는 씨마켓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메인페이지가 새롭게 단장을 마쳤습니다.
홈페이지는 씨마켓을 찾아주시는 고객과 파트너분들을 가장 먼저 만나는 소중한 공간인데요. 방문하시는 분들께 한층 더 좋은 인상을 전하고 원하는 정보를 한눈에 찾아보실 수 있도록 UX/UI를 깔끔하고 보기 편하게 정돈했습니다.
씨마켓 식구들이 물심양면으로 고민하고 정성을 더해 완성한 새로운 얼굴! 새로워진 홈페이지에 한 번 방문하셔서 달라진 메인페이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 9월을 마무리하며
안으로는 함께 달리는 동료들을 세심하게 챙기고, 밖으로는 씨마켓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께 편안함과 신뢰를 드리기 위해 부지런히 달렸던 9월이었습니다.
계절이 선선해지는 만큼 여러분의 일상에도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다가오는 10월에도 더욱 알차고 다정한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가을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