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가 무려 22년 동안 꾸준히 씨마켓을 사용하는 이유는?

씨마켓플레이스는 2003년부터 22년간 우정사업본부와 전국 우체국이 꾸준히 사용한 전자입찰솔루션입니다. 원가계산 지원, 비교견적 시스템, 계약·세출업무 자동화까지 사용자 친화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 우체국의 신뢰를 얻어온 이유를 확인해 보세요.
우정사업본부가 무려 22년 동안 꾸준히 씨마켓을 사용하는 이유는?

정사업본부가 씨마켓의 전자입찰솔루션을 도입하여 활용한 지 벌써 22년이 흘렀습니다.

2003년 시작된 우정사업본부와의 인연은 22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지며 함께 변화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오늘은 그 오랜 여정을 돌아보며 씨마켓이 여전히 신뢰받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2003년, 발 빠르게 변화를 선택한 우정사업본부

디지털 전환에 발맞춰 빠르게 긍정적으로 변화한 우정사업본부

21년 전, 우정사업본부는 변화의 길목에 섰습니다.

당시 우리나라는 '나라장터'라는 국가 조달 시스템을 운영 중이었습니다.

나라장터는 공공기관의 조달 과정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 도입된 시스템이지만,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몇 가지 제약이 따랐습니다.

우정사업본부의 250여 총괄국은 각 관할 우체국의 소모품을 대신 구매해 주는 역할도 맡고 있어, 특성상 구매 건수는 많지만 구매 금액은 낮은 편입니다.

‘소액 수의계약’이란, 소액 구매 때 신속하고, 효율적인 계약 집행을 위해 경쟁입찰 절차를 간소화한 제도를 말합니다.
출처 : 매일경제용어사전 '수의계약'

소액수의계약의 특징이 많은 우체국

이러한 소액 수의계약이 전국 우체국에서 자주 발생하지만, 나라장터 시스템을 통해 모든 계약을 처리하기에는 그 절차가 지나치게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우정사업본부는 더 효율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방법이 바로 온라인 역경매를 통한 수의계약입니다!

우정사업본부가 선택한 역경매 시스템! 그리고 씨마켓플레이스!

우정사업본부가 최고의 역경매 시스템, 씨마켓으로 우정사업본부가변화하기 시작

우정사업본부가 선택한 역경매 방식이 생소하신가요?

'역경매'방식이란, '경매'가 최고가를 제시한 구매자가 물건을 낙찰받는 방식이라면,
'역경매'다수의 판매자'경쟁'을 통해 가격을 낮추며 최저가를 제시한 판매자가 물건을 공급하는 방식입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씨마켓플레이스를 비롯한 여러 역경매 플랫폼을 이용하여, 소액수의계약을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다양한 역경매 플랫폼 중에서 씨마켓이 특히 전국 우체국에서 가장 선호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씨마켓플레이스의 "철저한 사용자 친화 전략"입니다.

역경매 플랫폼이 경쟁적으로 생겨나던 시기, 다른 플랫폼들이 "우리 플랫폼을 이용하세요!" 하고 홍보에만 열을 올리는 동안 씨마켓은 단순히 역경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우체국 회계팀의 어떤 문제에 대해 해결사 역할을 했는지 두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문제! 원가계산 업무

원가계산팀을 통해 예산계획을 돕는 씨마켓플레이스

초기 역경매 도입으로 조달 과정은 훨씬 편리해지고, 투명하면서도 예산 절감을 이뤘지만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었습니다.

바로 '원가 계산'의 어려움이었습니다.

회계 담당자들은 견적을 받는 방식과 관계없이 우체국 내부 공사에 대한 원가를 자체적으로 계산하여 예산에 반영해야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회계 담당자들이 원가계산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시간 소모 문제를 넘어, 정확성과 효율성을 해치는 주요 요인이었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씨마켓 원가계산팀이 만들어졌습니다.

2007년 출범된 원가계산팀은 각 우체국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원가 계산 업무를 대신 수행해 주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 팀은 각 우체국의 공사 및 기타 프로젝트에 대한 정확한 원가 계산을 제공함으로써 회계 담당자분들이 정확한 예산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왔습니다.

두번째 고민, 비교 견적 업무

비교 견적을 통해 최저가는 물론 예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씨마켓 플레이스

사용자의 불편사항에 귀 기울이는 씨마켓의 사용자 친화적인 전략은 "원가 계산 지원"에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견적 등록 시스템을 도입하여 회계 담당자들이 실시간으로 여러 공급업체로부터 간편하게 견적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는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고, 씨마켓이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씨마켓 플레이스

결론적으로, 우정사업본부는 각 기관별 회계팀의 자율성에 맡겨 온라인 역경매를 활용한 수의계약을 공지하였고, 어떤 사이트를 활용할지는 온전히 각 기관의 회계담당자들의 선택이었지만 씨마켓이 제공한 맞춤형 서비스와 사용자 친화적인 서비스 덕분에,
전국의 우체국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역경매 플랫폼으로 선택받은 것이죠.

이는 씨마켓이 단순한 플랫폼을 넘어, 사용의 실제 필요를 충족시키는 해결책을 제공한 결과였습니다.

세출업무 자동화를 향해 멈추지 않는 씨마켓플레이스

세출업무를 완벽하게 자동화하여 22년간 우정사업본부가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씨마켓플레이스

우체국의 구매 편의성을 위한 씨마켓의 기술력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계약서류 자동생성"과 "원클릭 계산서 발급", "신용카드 수기결제 시스템" 기능으로,
세출 업무를 완벽하게 자동화하여 우체국의 업무 부담을 줄였습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클릭 한 번으로 계약 성사와 동시에 첨부해야 할 복잡한 모든 서류들이 자동 생성됩니다.

또한, 원클릭 계산서 발행이나 카드 수기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현금결제 시에는 국세청이 연동되어 세금계산서가 자동 발급되고, 프로그램 설치나 인증서 없이 단순한 번호 입력만으로 안전하게 카드 결제가 진행되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사용자가 안전하면서도 간편하게 구매업무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씨마켓의 자동화 기능 덕분에 사용자들은 세출업무의 완벽한 자동화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우정사업본부와 함께한 22년, 그리고 앞으로의 22년

앞으로도 발전하는 씨마켓 플레이스 더 발전된 솔루션과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2003년부터 시작된 우정사업본부와의 인연은 깊고도 오래되었습니다.

22년 동안 공식적인 협약 없이도 지속적으로 전국 우체국이 씨마켓을 신뢰해 주시는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씨마켓플레이스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욱 간편하고 정교한 전자입찰솔루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담당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한층 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씨마켓 플레이스

2003년부터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뛰어온 씨마켓플레이스!

씨마켓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으로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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