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전자구매솔루션, 그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
최근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기업체에서도 구매 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자동화하는 데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전자구매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그 만큼 높아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전자구매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우리 기관에 가장 알맞을까요?
크게 3가지의 도입 형태로 나누어 장단점을 자세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구축형’이 있습니다.
우리 기관의 구매형태에 딱 맞는 전자구매솔루션을 개발 업체에 맡겨서 직접 구축하는 것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나의 입맛에 맞춘 시스템을 만들 수 있으니 잘 개발된다면 사용하기 편하겠으나, 여기에는 2가지의 만만찮은 문제가 따라오는데요, 바로 ‘비용’과 ‘관리’입니다.
우선 전자구매솔루션을 구축하는 데는 만만찮은 비용이 듭니다.
그렇게 큰 예산을 한꺼번에 집행하는 것은 부담이 될뿐더러, 쉽게 결정하기도 어려운 일이죠.
막상 결정을 하더라도 아직 이런 시스템을 직접 운용해본 경험이 없는 기관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어떻게 기획하고 구성해야 하는 지 막막하고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개발업체가 전문가의 입장에서 일반적인 가이드를 하겠지만, 한 번 큰 틀을 만들어 개발하고 나면 어떤 조그만 변경이 생겨도 시간과 비용이 계속 들게 됩니다.
또 언젠가 기관의 구매 절차가 바뀌거나 ERP가 변경되거나 구축한 전자구매솔루션이 노후화 된 경우에는 다시 새로운 솔루션을 구축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구매형’이 있습니다.
이미 어느 정도 틀을 갖추어 잘 만들어진 전자구매솔루션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기관의 특성에 맞게 불가피한 부분만 커스터마이징하게 됩니다.
구매형도 불가피하게 구매 및 커스터마이징 비용은 발생하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처음부터 구축을 하는 것보다는 더 적을 수 있고, 일단 시스템에 대한 기획과 설계의 고민을 상당 부분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2가지의 문제점이 따라오는데요, 바로 ‘시스템의 유연성’과 ‘업데이트’입니다.
일단 시스템 자체가 이미 어느 정도 설계가 갖춰진 상태이다보니, 기본적인 틀을 변경하여 도입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게 됩니다. 그러니 설계된대로 사용할 수 밖에 없죠.
우리 기관의 구매 형태가 일반적이지 않다면 딱 맞는 전자구매솔루션을 찾는 것도 어렵습니다.
또한 구매한 솔루션이 여러 기관에서 범용으로 많이 사용하는 시스템이어서 업데이트가 꾸준히 이뤄지고 제공 회사가 오래 유지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언젠가는 시스템이 노후화되어 새로운 솔루션을 찾거나 구축해야 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구독형’입니다.
바로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이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씨마켓은 2003년부터 22년간 550개의 기관에 전자구매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기관마다 모두 구매하는 방식이나 절차가 다르고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다르다보니
씨마켓은 이 모든 기능과 절차를 각각의 플러그인으로 구성하여 어떤 기관이든 원하는 방식과 서비스를 골라서 나만의 전자구매솔루션을 생성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즉 자동으로 커스터마이징이 되는 솔루션인 것이죠.
또한 이렇게 생성된 솔루션을 우리 기관의 로고와 이름을 붙여 홈페이지에 직접 링크를 달아 활용하거나, 기관의 ERP와 연계하여 자동화할 수도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솔루션을 단순히 입맛에 맞게 생성하여 제공하기만 하는게 아니라 씨마켓이 직접 서비스를 운영하고 관리한다는 것이죠.
구독형 전자구매솔루션, 씨마켓의 특징
(1) 공급 업체가 실시간으로 견적을 제출합니다.
구매담당자가 직접 업체를 섭외하여 견적을 받아야 하는 구축형, 구매형 전자구매솔루션과 달리,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은 시스템에 등록된 34,000개의 공급업체가 실시간으로 견적을 제출합니다.
따라서 씨마켓을 이용하면 공급업체의 풀이 훨씬 다양해지고 ‘공개 공고’를 통해 견적을 비교하는 전자구매솔루션의 목적을 십분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고객센터를 운영하고 민원을 관리합니다.
단순히 시스템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씨마켓이 직접 고객센터를 운영하여 공고의 등록부터 진행, 민원까지 대신 관리합니다.
구매담당자에게 새로운 업무가 늘어나는 구축형, 구매형 솔루션과 달리 오히려 담당자의 업무를 씨마켓이 대신 수행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집니다.
또한 씨마켓의 이용약관과 관리정책에 따라 서비스를 운영하므로 업체에 대한 제재나 필터링이 필요할 때도 담당자가 직접 처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3) 시스템을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은 자동으로 꾸준히 업데이트 됩니다.
같은 솔루션을 이미 수백 곳의 기관에서 실시간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씨마켓이 자체적으로 시스템을 보완하거나 개선하는 경우, 디자인을 변경하는 경우,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는 경우 등에도 씨마켓을 이용하는 모든 기관에 실시간으로 업데이트가 이뤄집니다.
즉, 주기적으로 비용을 들이거나 다시 구축하지 않아도 반영구적으로 활용하는 시스템인 것이죠.
혹시 우리 기관의 구매 절차가 변경되거나 ERP가 새로 구축되더라도 변경된 내용에 맞추어 시스템을 새롭게 설정하면 간편하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전자구매솔루션을 고민하고 있다면, 씨마켓
씨마켓이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구매솔루션의 장점이 명확히 이해되셨나요?
오랜 기간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도입해야 우리 기관의 구매 이력과 데이터가 유지되고 서비스도 일관성 있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비용과 절차도 줄일 수 있죠.
시스템을 활용하는 담당자가 바뀌더라도 업무 인수인계가 훨씬 쉬워질 겁니다.
그동안의 모든 사용 이력이 시스템에 모두 담겨있을뿐더러, 씨마켓 고객센터 담당자가 알아서 업무를 보조해드릴테니까요.
씨마켓을 20년 넘게 활용하고 있는 여러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에서도 바로 이 같은 이유로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을 변함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 농협경제지주, 한전산업개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그야말로 다양한 기관에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한 가지 깨닫게 된 것은, 아무리 다양한 기관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구매업무를 수행하든 구매담당자들이 하는 고민은 대부분 비슷한 고민들이라는 것이고,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1가지의 고민도 100명이 하면 100가지의 고민이 되죠.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은 바로 그 같은 ‘동일한 고민’을 대신 해결해주는 역할을 하는 플랫폼입니다.
솔루션은 말 그대로 해결책이 되어야 합니다.
씨마켓 전자구매솔루션을 통해 매일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의 부담을 확 낮춰보세요.